자양분 Topic /4
| NPC | 이름 |
|---|---|
| 자양분 | 성역을 떠나는 것에도 혹하긴 하지만, 불운한 모험가를 함정에 빠뜨리기에 이보다 좋은 곳이 있을까? 여긴 보물과 영광이 충분히 있지. 게다가, 영광을 쫓는 녀석들 덕분에 재밌기도 하고 말이야. 더 끈질긴 녀석일수록 더 재밌더군... 자양분도 많이 주고 말이야. |
| 자양분 | 그녀는 가진 것을 모두 갈망하는 것으로 바꾸었다. |
| 폭식 보조 | 갈퀴의 용사들은 쫓기듯이 주인을 위한 양분을 찾아다닌다. 그러다가 뒤처지기라도 하면 그들 역시 곧 잡아먹히는 신세가 되기 때문이다. |
| 바알의 계약 | 나의 선조는 계약을 맺었다. 영원히 나는 유린한 적의 살점에서만 양식을 얻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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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s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 BY-NC-SA 3.0 unless otherwise n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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