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네가 이해하지도 못하는 일에 끼어들고 있다! 네가 한 일이라곤 내 육신을 손상시키고 내 시간을 조금 늦춘 것뿐이다. 그러나 나와 너의 고통은 머지않아 다시 이어질 것이다. 모든 것 아래의 주인이 어둠 속에서 분노하고 있고, 그의 종복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쿨레막의 신성한 불꽃을 찾아 헤맨다. 레이클라스트에서 강령술의 참된 본질을 이해하는 자는 {오직} 나 뿐이다. 최소한 한때는 인간이었던 자보다 한 번도 삶을 알지 못한, 무자비한 죽음의 존재들이 너희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냐? 이 어리석은 놈! — 논리에 호소하기 |
더는 방해하지 마라! 우리는 자로크를 {반드시} 풀어 주어야 한다. 이 뒤틀린 껍데기에 갇힌 채로는... 내가 해야 할 일을... 할 수가 없다! 오발라가 전사의 죽음을 내게 내린 뒤, 아파루드가 나를 낚아채 갔다. 나는 죽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정말이다}. 내 삶은 영원히 이어 가고 싶을 만큼 찬란한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내 충신들은 나를 놓아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고, 죽음을 속이는 방법이라곤 {진}의 의식밖에 알지 못했다. 그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그 진짜 공포를 너는 이해할 수 있겠느냐? 나는 죽은 것도 아니고, 언데드도 아니다. 영혼의 절반은 {바리야}에, 절반은 어떤 물건에 묶였다. 토템도, 그림도 아닌 {시체}에 묶였단 말이다. 나는 영원히 썩어 들어가는 살점이 녹아내리는 감각을... 그 한 조각 한 조각까지 모두 {느낀다}. 다음에 또 끼어들 생각이 들거든, 내가 무엇을 견디고 있는지부터 떠올려라! — 연민에 호소하기 |
필멸자여, 너는 누구를 섬기느냐? {바라시타}냐? 정말 그녀가 편견 없고 진실하다고 믿는 거냐? 말해 봐라. 자로크를 만나 본 적은 있느냐? 그와 말을 섞어 본 적은? 그가 레이클라스트에서 무슨 악행을 저질렀지? {너}도 들어본 적이 없겠지. 나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데도 왜 너는 이렇게 끈질기게 나와 내 아파루드를 방해하느냐? 네가 처음부터 나를 만났더라면, 너는 {나}를 도와 {그녀}에게 맞섰을까? — 중상모략 |
네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다니, 믿기 어려울 만큼 어리석구나. 나는 숨어 지켜보며, 세대가 바뀜에 따라 사막의 모래가 온 바스티리를 조금씩 삼켜 가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 반쯤 유령 같은 굴레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모조리 다 해 봤고, 이제 내겐 희망이 없다. 나는 잠들 수도,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쉴 수도, 죽을 수도 없다. 시간은 나의 숙적이 되었다. 매 순간이 끝나지 않는 자각 위로 가시 돋친 사슬을 끌고 지나간다. 내가 아는 존재 중에서, 나를 이 시간의 고문으로부터 풀어줄 수 있을지도 모르는 자는 단 한 명뿐이다. 그리고 그 또한 마라케스에게 원한을 품고 있다. 내가 자로크를 풀어 주려는 진짜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나는 심연의 존재들과도 싸울 것이다. 그 말은 거짓이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 나는 그저 죽고 싶을 뿐이다. 제발. 부디 멈춰라. 부탁이다... 나를 놓아다오. — 진실 |
나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안식을 얻고 말겠다. — Saresh_Idle_Head_Random |
나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안식을 얻고 말겠다. — Saresh_Idle_Head_2 |
내가 실수한 모양이군. — Saresh_Idle_Head_3 |
내가 실수한 모양이군. — Saresh_Idle_Head_4 |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 거냐? 여기 오래 있을 거냐? — Saresh_Idle_Head_5 |
어... 아직도 안 갔군. — Saresh_Idle_Head_6 |
어... 아직도 안 갔군. — Saresh_Idle_Head_7 |
저리 가라! — Saresh_Idle_Head_8 |
저리 가라! — Saresh_Idle_Head_9 |
아마나무의 제안을 받아들였어야 하는데... — Saresh_Idle_Head_10 |
아마나무의 제안을 받아들였어야 하는데... — Saresh_Idle_Head_11 |
그들은 언제나 존재했고, 언제까지나 존재할 것이다. — Zarokh_Mirage_Anomaly_Random |
그들은 언제나 존재했고, 언제까지나 존재할 것이다. — Zarokh_Mirage_Anomaly_2 |
그들은 언제나 존재했고, 언제까지나 존재할 것이다. — Zarokh_Mirage_Anomaly_3 |
그들은 언제나 존재했고, 언제까지나 존재할 것이다. — Zarokh_Mirage_Anomaly_4 |
맨손으로 드넓은 바다와 싸우려 드는구나. — Zarokh_Mirage_Anomaly_5 |
맨손으로 드넓은 바다와 싸우려 드는구나. — Zarokh_Mirage_Anomaly_6 |
맨손으로 드넓은 바다와 싸우려 드는구나. — Zarokh_Mirage_Anomaly_7 |
그래... 나의 의지를 퍼뜨려라! — Zarokh_Mirage_Anomaly_8 |
그래... 나의 의지를 퍼뜨려라! — Zarokh_Mirage_Anomaly_9 |
그래... 나의 의지를 퍼뜨려라! — Zarokh_Mirage_Anomaly_10 |
내게 시간은 무한하다. 끝까지 갉아먹어 주마. — Zarokh_Mirage_Anomaly_11 |
내게 시간은 무한하다. 끝까지 갉아먹어 주마. — Zarokh_Mirage_Anomaly_12 |
내게 시간은 무한하다. 끝까지 갉아먹어 주마. — Zarokh_Mirage_Anomaly_13 |
아직 내 눈으로 태양을 본 적이 없지만, 곧 그리하게 될 것이다. — Zarokh_Mirage_Anomaly_14 |
아직 내 눈으로 태양을 본 적이 없지만, 곧 그리하게 될 것이다. — Zarokh_Mirage_Anomaly_15 |
아직 내 눈으로 태양을 본 적이 없지만, 곧 그리하게 될 것이다. — Zarokh_Mirage_Anomaly_16 |
이제 지긋지긋하군. 놈들을 쓸어 버려라! — Zarokh_Mirage_Anomaly_17 |
이제 지긋지긋하군. 놈들을 쓸어 버려라! — Zarokh_Mirage_Anomaly_18 |
이제 지긋지긋하군. 놈들을 쓸어 버려라! — Zarokh_Mirage_Anomaly_19 |
한 놈도 살려 두지 마라! — Zarokh_Mirage_Anomaly_20 |
한 놈도 살려 두지 마라! — Zarokh_Mirage_Anomaly_21 |
한 놈도 살려 두지 마라! — Zarokh_Mirage_Anomaly_22 |
한 놈도 살려 두지 마라! — Zarokh_Mirage_Anomaly_23 |
시간은 내가 벗어나게 해 줄 창문일 뿐이다. — Zarokh_Mirage_Anomaly_24 |
시간은 내가 벗어나게 해 줄 창문일 뿐이다. — Zarokh_Mirage_Anomaly_25 |
시간은 내가 벗어나게 해 줄 창문일 뿐이다. — Zarokh_Mirage_Anomaly_26 |
죽음은 문일 뿐이다. 들어가서 네 눈으로 봐라. — Zarokh_Mirage_Anomaly_27 |
죽음은 문일 뿐이다. 들어가서 네 눈으로 봐라. — Zarokh_Mirage_Anomaly_28 |
죽음은 문일 뿐이다. 들어가서 네 눈으로 봐라. — Zarokh_Mirage_Anomaly_29 |
허상을 지켜라! — Zarokh_Mirage_Anomaly_30 |
허상을 지켜라! — Zarokh_Mirage_Anomaly_31 |
허상을 지켜라! — Zarokh_Mirage_Anomaly_32 |
바라시타가 방해한다. 그녀의 졸개를 물리쳐라! — Zarokh_Mirage_Anomaly_33 |
바라시타가 방해한다. 그녀의 졸개를 물리쳐라! — Zarokh_Mirage_Anomaly_34 |
바라시타가 방해한다. 그녀의 졸개를 물리쳐라! — Zarokh_Mirage_Anomaly_35 |
어리석은 놈! 네가 무슨 짓을 하는지 알기는 하느냐! — Zarokh_Mirage_Rescue_Random |
어리석은 놈! 네가 무슨 짓을 하는지 알기는 하느냐! — Zarokh_Mirage_Rescue_2 |
어리석은 놈! 네가 무슨 짓을 하는지 알기는 하느냐! — Zarokh_Mirage_Rescue_3 |
너는 졸개일 뿐이다! — Zarokh_Mirage_Rescue_4 |
너는 졸개일 뿐이다! — Zarokh_Mirage_Rescue_5 |
너는 졸개일 뿐이다! — Zarokh_Mirage_Rescue_6 |
어째서 저 갇힌 범죄자를 돕는 것이냐? — Zarokh_Mirage_Rescue_7 |
어째서 저 갇힌 범죄자를 돕는 것이냐? — Zarokh_Mirage_Rescue_8 |
어째서 저 갇힌 범죄자를 돕는 것이냐? — Zarokh_Mirage_Rescue_9 |
전부 헛수고일 뿐이다! — Zarokh_Mirage_Rescue_10 |
전부 헛수고일 뿐이다! — Zarokh_Mirage_Rescue_11 |
전부 헛수고일 뿐이다! — Zarokh_Mirage_Rescue_12 |
어째서 계속해서 방해하느냐? — Zarokh_Mirage_Rescue_13 |
어째서 계속해서 방해하느냐? — Zarokh_Mirage_Rescue_14 |
어째서 계속해서 방해하느냐? — Zarokh_Mirage_Rescue_15 |
나는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너는 결국 죽을 것이고, 나는 죽지 않으니. — Zarokh_Mirage_Rescue_16 |
나는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너는 결국 죽을 것이고, 나는 죽지 않으니. — Zarokh_Mirage_Rescue_17 |
나는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너는 결국 죽을 것이고, 나는 죽지 않으니. — Zarokh_Mirage_Rescue_18 |
나는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너는 결국 죽을 것이고, 나는 죽지 않으니. — Zarokh_Mirage_Rescue_19 |
아직도 바라시타의 거짓말을 믿는 것이냐? — Zarokh_Mirage_Rescue_20 |
아직도 바라시타의 거짓말을 믿는 것이냐? — Zarokh_Mirage_Rescue_21 |
아직도 바라시타의 거짓말을 믿는 것이냐? — Zarokh_Mirage_Rescue_22 |
때는 네 생각보다 늦다, 필멸자여. — Zarokh_Mirage_Rescue_23 |
때는 네 생각보다 늦다, 필멸자여. — Zarokh_Mirage_Rescue_24 |
때는 네 생각보다 늦다, 필멸자여. — Zarokh_Mirage_Rescue_25 |
저 한심한 {진}은 구원받을 자격도 없다! — Zarokh_Mirage_Rescue_26 |
저 한심한 {진}은 구원받을 자격도 없다! — Zarokh_Mirage_Rescue_27 |
저 한심한 {진}은 구원받을 자격도 없다! — Zarokh_Mirage_Rescue_28 |
사레쉬는 감정과 욕망에 휘둘리는 결함투성이 사내다. 협박했다가, 따졌다가, 애걸하기도 하지. 하지만 나 자로크는 그런 허튼 소리를 늘어놓지 않는다. 똑똑히 알아 두거라. 나는 시간의 끝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 모든 것 아래의 주인이 다가온다. 밤의 몰락이 오기 전, 나는 이 감옥에서 풀려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본 미래가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인간의 세계는 사막이 된다. 모래 언덕이 흘러야 할 곳엔 오직 피만 남고, 하늘은 뼈처럼 된다. 천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초췌하고 증오에 찬 눈이 감시하며, 과거와 현재, 생명이 숨을 마지막 피난처를 증오에 찬 눈초리로 노려본다. 계속 내 계획을 방해해 보거라. 그러면 네게 영생을 주겠다... 그러면 나와 함께 그 지옥을 시간의 끝까지 지켜보게 되겠지. 내 동료가 되고 싶으냐, 필멸자여? 그렇다면 지금 하던 짓을 그대로 계속하거라. — 밤이 오는 것 |
바라시타의 졸개가 방해하게 두지 마라! — Zarokh_Mirage_Emerge_SareshOne_Random |
바라시타의 졸개가 방해하게 두지 마라! — Zarokh_Mirage_Emerge_SareshOne_2 |
바라시타의 졸개가 방해하게 두지 마라! — Zarokh_Mirage_Emerge_SareshOne_3 |
이제 끝장을 내라. — Zarokh_Mirage_Emerge_SareshTwo_Random |
이제 끝장을 내라. — Zarokh_Mirage_Emerge_SareshTwo_2 |
이제 끝장을 내라. — Zarokh_Mirage_Emerge_SareshTwo_3 |
나의 전령이 되어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Random |
나의 전령이 되어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2 |
나의 전령이 되어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3 |
놈들을 쓸어 버려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4 |
놈들을 쓸어 버려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5 |
놈들을 쓸어 버려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6 |
적을 쳐부수어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7 |
적을 쳐부수어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8 |
적을 쳐부수어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9 |
저들의 영혼을 잘라내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10 |
저들의 영혼을 잘라내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11 |
저들의 영혼을 잘라내라! — Zarokh_Mirage_SareshSkills_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