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idun Topic /4
| NPC | 이름 |
|---|---|
| 계약: 자만라의 휴식 | "수많은 고대의 영웅들이 돌아왔듯 자만라도 부활했다면, 함께 일어나서 파리둔을 다시 한번 규합하자고 그를 설득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 |
| 카탈의 흐느낌 | "우리는 심연의 존재와도 싸웠다. 그들이 빼놓은 부분이지. 카탈은 파리둔이었다... 그리고 마라케스인은 그들 모두의 목숨을 구한 대가로 그에게 적의 피를 마시게 했다. 그는 안에서부터 밖으로 녹아 내렸다." - 아파루드의 토리알 |
| 파루드의 단지 | "파리둔은 하늘에 묻힐 수 없다. 그들은 다른 방식으로 죽은 자를 예우한다." |
| 자만라의 책 | "자만라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면, 파리둔이 다시 마라케스와 하나가 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무엇보다 부모님을 뵙고 싶다. 묻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
Faridun FlavourText /17
| name | flavour |
|---|---|
| 파루드의 단지 BaseItemTypes | "파리둔은 하늘에 묻힐 수 없다. 그들은 다른 방식으로 죽은 자를 예우한다." |
| 자만라의 책 BaseItemTypes | "자만라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면, 파리둔이 다시 마라케스와 하나가 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무엇보다 부모님을 뵙고 싶다. 묻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
| AdiyahGossipAboutNenet NPCTextAudio | 네넷은 자칭 파리둔 중 하나입니다. 우리 마라케스 사회의 추방자들이지요. 자격이 없거나 결함이 있다고 판단되어 어릴 때 사막에 버려진 이들입니다. 전 네넷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니, 아예 생각 자체를 안 한다고 해야 할까요. 저는 잔혹한 사람이 아닙니다, 유배자. 다만, 사막을 떠도는 부랑자들이 세상에 아무 영향도 줄 수 없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네넷은 불량배들 사이에서 자신이 그토록 그리던 보금자리를 찾을 수 없을 겁니다. |
| ExitBanterAdiyahToNenet NPCTextAudio | 왜 얼굴을 감추는 겁니까, 파리둔? |
| NenetContractOneStart NPCTextAudio | 영광이다, 유배자. 그대처럼 큰 힘을 지닌 자가 나와 대화해 주는 것도 모자라 도와주기까지 하다니. 나는 낙오자고, 그 때문에 이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자원과 동료를 찾기 위해 수년간 머나먼 길을 걸었다. 그리고 마침내 이 자리에, 준비된 모습으로 그대 앞에 서게 됐지. 내 고향 바스티리 평야의 마라케스인들은 약하거나 쓸모없어 보이는 자를 가차 없이 내친다. 버림받은 나를 다른 낙오자들이 찾아 키워 주었고, 모두가 힘겨운 삶을 살았지만 그래도 우리만의 작은 문화를 이루었다. 우리는 스스로 파리둔이라고 부른다. 마라케스인들은 우리가 쓸모없고 결함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 생각을 반증할 수 있다고 믿는다. 수천 년 전 곳곳에 흩어진 파리둔 야영지를 통일하려 했던 위대한 전사의 전설이 우리 민족 사이에서 전해지고 있다. 그의 이름은 자만라였고, 우리가 하나의 독립된 민족이 될 수 있도록 통일하기를 원했다. 자만라의 책을 찾아 그가 실존했다는 것을 증명한다면, 마라케스와 전투 의식을 치러 파리둔 전사들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성공하면 녀석들은 우리가 응당 누렸어야 할 대접을 해줘야 할 것이다! 고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나, 유배자? |
| NenetContractOneEnd NPCTextAudio | 자만라는 실존했다, 유배자... 그런데 그들이 죽여 버렸지. 세케마는 파리둔을 국가로 인정할지 논의하러 오는 데 동의했지만, 속임수였다. 그에게 독을 먹인 것이다. 높고 고귀하며 영예롭다는 마라케스인이 우리의 위대한 지도자를 독살했다. 이 혹독한 세상에선 당연한 일이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유배자. 희망은 환상에 불과하며, 무언가를 얻기 위해선 힘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어찌 됐든 도와준 데 감사한다. |
| NenetContractTwoStart NPCTextAudio | 결정했다, 유배자. 마라케스는 우리의 고향을 돌려주지도, 우리만의 고향을 만들게 두지도 않을 것이다. 그대의 도움으로 손에 넣은 책에는 자만라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 뒷부분도 존재한다. 그가 묻힌 곳에 대한 정보지. 내가 뭘 하려는지 이미 예상했겠지? 이곳은 죽은 자가 되살아나고 전설 속의 인물이 현실로 돌아오는 광기의 땅이다. 그러니 자만라의 무덤을 찾아 그를 해방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마라케스가 평화 요청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우리 파리둔은 날카로운 검으로 바스티리 평야에 새로운 집을 만들 수밖에 없다. 자만라가 수천 년 전 시작했던 일을 마무리할 수 있겠지. 타락으로 강화하면 비열한 독 따위에 당하지 않을 수 있다. 자만라의 무덤을 찾아 우리를 이끌어 달라고 설득하는 걸 도와줬으면 한다, 유배자! |
| SelectionBanterNilesToNenet NPCTextAudio | 아, 파리둔이군. |
| SelectionBanterNilesToNenetTwo NPCTextAudio | 궁금해서 그러는데 부랑자, 파리둔도 신을 섬기나? |
| EntryBanterNenetNilesReply NPCTextAudio | 당신들 신화에서, 파리둔이 죽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지? |
| Varashta_AfarudGossip NPCTextAudio | 파리둔에게는 악감정이 없지만, 아파루드는 혐오한다. 추방자 중의 부랑자, 버림받은 자들 중에서도 버림받은 자들. 폭력배, 가학자, 악인. 아파루드는 대대로 역병과 어둠을 도구 삼아 우리의 것을 훔치고, 차마 말로 옮기기 어려운 만행을 저질러 왔다... 하지만 늘 변두리의 어두운 곳에서만 그랬지. 마라케스가 자신들을 모조리 도륙해 버릴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 아파루드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움직이다니 대단히 우려스럽군. 무슨 이유에선지, 그들은 저주받은 위대한 시간의 진 자로크를 풀어주려 한다... 그러나 그들은 자로크를 섬기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다른 누군가를 따르고 있다. 그림자 속에 숨어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자를... |
| Varashta_OnSaresh NPCTextAudio | 아, 그렇다면 아파루드의 비밀스러운 지도자는 흐느끼는 검은 눈물의 강령술사, 사레쉬였군! 그가 활동했을 때, 나는 이미 세케마의 시련에 속박되어 있었다. 내가 아는 것은 도전자들과 {진}이 들려준 이야기뿐이지. 그는 파리둔에게서조차 배척당한 하얀 모래의 방랑자였지만, 나도 그 이유는 알지 못한다. 아켈리의 결사단이 그를 찾아내어 영입했고, 그의 독특한 재능을 কাজে 쓰게 했지... 하지만 그들조차도 사레쉬의... {취향}을 견디지 못했다. 결국 사레쉬를 그곳에서도 추방되었고, 사막의 어느 지역으로 달아났다. 그는 강령술사가 되어 죽은 자들의 군대를 만들었고, 마침내 우리에게 전쟁을 걸었지. 오발라는 {아카라}들을 결집해 그를 물리친 공으로 가루칸으로 추대되었다. 아파루드가 그 이후에 사레쉬를 빼돌렸을지도 모르겠군... 어쩌면 오발라의 승리는 완전하지 않았던 것일지도... |
| Varashta_Wish_FaridunMiniboss NPCTextAudio | 적과 맞서라. |
| Varashta_UniqueComment_KhatalsWeeping NPCTextAudio | 네가 찬 그 목걸이는 한때 카탈의 간헐천이라 불렸다. 안에 담긴 신성한 물이 부패해 버렸다니... 마음이 무겁군. 그리고 저 조악한 각인이라니... 그래, 사실 카탈은 파리둔이었다. 우리는 무기를 들 수 있는 전사가 한 명이라도 더 필요했고... 쥐어짜낼 수 있는 힘은 남김없이 써야 했지. 믿기 어렵겠지만, 그는 남성 {다이야타}이자 이야기꾼이었다. 당시에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
| MirageExecutioner_Glyph NPCTextAudio | 우리는 여러 세대 동안 마라케스의 증오, 파리둔의 경멸을 견뎠다. 우리에게는 사레쉬뿐이다.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이지. 승리의 희망이 아니라, {복수}의 희망이다.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해야 했던 짓을 생각하면, 우리에게 구원은 있을 수 없다. 그들은 모두 검은 강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우리가 그랬듯 고통받아야 한다! 그들은 피에 빠져 죽으라 해라. 그래야만 우리 모두가 함께 잊힐 수 있다. |
| 계약: 자만라의 휴식 UniqueItems | "수많은 고대의 영웅들이 돌아왔듯 자만라도 부활했다면, 함께 일어나서 파리둔을 다시 한번 규합하자고 그를 설득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 |
| 카탈의 흐느낌 UniqueItems | "우리는 심연의 존재와도 싸웠다. 그들이 빼놓은 부분이지. 카탈은 파리둔이었다... 그리고 마라케스인은 그들 모두의 목숨을 구한 대가로 그에게 적의 피를 마시게 했다. 그는 안에서부터 밖으로 녹아 내렸다." - 아파루드의 토리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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