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안의 서신
중첩 가능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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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in a Bottle
병 안의 서신 DeepwaterBottledItem /10
| 이름 | 상세 설명 표시 |
|---|---|
| Currency Exchange | 1000 Gold |
| DropLevel | 1 |
| BaseType | Message in a Bottle |
| BaseType | 병 안의 서신 |
| Class | 중첩 가능 화폐 |
| Flags | AlwaysAllocate |
| Type | Metadata/Items/Deepwater/DeepwaterBottledItem |
| Tags | currency |
| Icon | Art/2DItems/Currency/Deepwater/MessageinaBottleItem |
| Reference | Community Wiki |
| key | val |
|---|---|
| Base.base_level | 1 |
| Base.tag | default, currency |
| Base.x_size | 1 |
| Base.y_size | 1 |
| client.RenderItem |
병 안의 서신 Text Audio /1
| 이름 |
|---|
| 신께서 하고자 하셨다면, 일등 항해사인 나 파이켄의 이야기는 황혼의 해안 언저리에 조난되며 끝났을 테지. 일단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선원들은 카루소 선장과 함께 모조리 죽었다는 것이다... 차라리 죽었으면 다행일지도. 무슨 일이 있었냐고? 내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일이었다. 새벽에 저 파도 아래에서 암녹색의 빛이 하늘로 솟아올랐다. 우리 대부분이 경외심으로 그 빛을 바라보는 와중에, 하갑판에서 울음 어린 비명이 들려오는 것 아니겠는가. 그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바닷게가 파도를 타고 선체를 뒤덮고 있었다. 셀 수도 없는 그 많은 숫자가 굶주린 눈으로 선원들에게 달려들고 나면 순식간에 뼈와 옷만 남는 그 끔찍한 꼴이라니! 우리는 탈출용 보트로 치달아 신이 버린듯한 게들에게서 벗어나려고 했다. 하지만 솟아났던 암녹색 빛기둥에서... 나는 보았다! 염수왕이 고래처럼 뛰어올랐다가 바다를 가르며 배를 성냥개비처럼 박살 내버린 것이다. 당연하게도 바다에 빠지게 되었지만, 어떻게든 표류물에 매달린 끝에 이 바위까지 올 수 있었다. 고대의 소아고스가 다시 한번 우리의 바다까지 영역을 넓히려는 것 같다. 오랜 왕께 바친다며 반항하는 선원들을 빠트리던 카루소 선장이 옳았다. 진작 알지 못했던 게 부끄럽다. 저 파도 아래에서 수천 개의 집게발이 딸각대는 소리가 들려온다. 누군가는 이 글을 읽고 대비하기를. 그리고 신이시여, 제게 자비를 베푸소서. — 읽기 |
병 안의 서신 /25
거울 속을 깊이 들여다봐라. 눈에 보이는 것을 외면하지 마라.
나의 사랑하는 이에게 이걸 전해 주시오. 그녀는 이것이 가짜라 주장했습니다.
가장 암울한 때에, 이것을 보고 운명은 직접 만들어 가는 것임을 되새기기를.
이것을 받는 사람에게. 그대는 이제 리슬라사의 아이다.
적을 죽일 때마다 내 힘은 커져 갔다... 그와 함께 내 목에 걸린 현상금도 커져 갔다.
이것을 읽는 이에게 경고하건대, 이것을 착용하면 만인의 부러움을 사게 된다. 나는 익명성을 선호한다.
그대의 적들이 가진 가장 큰 힘이 그들의 치명적인 결함이 되기를.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험을 통해 본능을 믿게 된다. 하지만 나는 믿지 않게 되었다.
조언 한마디. 적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라. 그러면 죽이기가 더 쉬워지니.
바닷바람이 소금이 묻은 이빨로 물 때, 이것이 그대를 따뜻하게 해 주길.
카옴은 나를 끝까지 쫓겠다고 맹세했다. 나는 그에게 잡힐 때 이것을 가지고 있고 싶지 않다.
UniqueBelt
키의 손잡이를 꽉 잡아라, 나의 좋은 친구여.
UniqueJewel
계속 빛나라, 나의 소중한 이여.
UniqueRing
난 이 반지를 갖고 싶었어. 근데 그가 내주지 않더군... 그래서 손가락째로 가져왔지.
UniqueAmulet
이것이 축복이든 맷돌이든, 이제 네가 지고 가야 한다.
UniqueFlask
생명의 원천을 깊이 들이마셔라.
HinekorasLock
그대의 항로가 올곧고 그대의 마음이 진실하기를.
FracturingOrb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확실한 것을 찾는 이들을 위해.
DivineOrb
이것이 나에게 가져다준 것보다 나은 운명을 그대에게 가져다주기를.
DivineOrbStack
이 약탈품은 끝도 없는 골칫거리를 가져왔다. 이제 바다에 돌려주겠다.
ReflectingMist
잘 기억해라. 안개는 모든 것을 비춰 보인다. 하지만 그 반영은 진실이 아니다.
StackedDeckStack
내가 수집에 몰두하던 나날은 갔다. 그대의 나날은 이제 시작이다.
BrokenMirror
일평생에 넘칠 만큼 불운을 겪었다.
AlbinoCrabClaw
얼마 전 이것을 꼬집었다. 그 후로는 비참한 일밖에 일어나지 않았다.
ChainHookOfAngling
적이 바다 건너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그 상태는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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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s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 BY-NC-SA 3.0 unless otherwise n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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