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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돌리지 않고, 제국을 지키겠노라."고 맹세했다. 거짓이었다. 제국민들은 물론이고 나 스스로까지 속여넘겼다. '정화'에의 욕망에 눈이 멀어, 가장 타락한 이들을 믿고 말았다.
병사들이 죽어간다. 내 눈 앞에서 살점이 녹아내리고 뼈가 뒤틀리고 있다. 그렇게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난다. 이들은 필연적인 죽음과 영원한 지옥의 파도에 떠밀리고 있었다.
이제는 내 육신조차 녹아내린다. 열기와 타락이 느껴진다.
정화의 제국이여, 내가 그대들을 실망시켰다. 날 용서치 않기를. 바라건데, 내게서 살아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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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p Tag | 하이게이트 |
| Category | 은신처 아이템 |
| Hideout Doodad Category | 하이게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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